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문화재단 문화행정 공공기관 준비중인데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문화행정 관련 공공기관(주로 지역 문화재단이나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 준비중입니다. 최근에 용산 문화재단 채용 공고가 올라왔는데, 아직 자소서나 이력서도 써놓은게 없고 한컴토 셋 중에 토익만 있는지라 고민이 많습니다. 관련기관 업무 경험은 없지만 홀서빙 아르바이트 경력 다수 있으며 학과 내 연극학회 부원 경험, 사진동아리 총무 경험, 학과 학생회 sns 홍보 게시물 업로드 담당 경험 등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ITQ+컴활, 오픽 준비중에 있는데 한, 컴 외에 혹시 더 필요한 자격증이 있는지, NCS 전공 과목들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더불어 자소서/이력서 준비와 자격증 준비 비중을 몇 대 몇으로 가져가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현재 ITQ 준비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너무 힘들어서요ㅜㅜ 멘토님들의 현명하신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26.01.22
답변 6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자격증 : ITQ + 컴활 충분, 오픽 추가하면 어학 + 실무역량 보강, 공공기간 문화 재단 특화 자격증은 필수 아님 NCS / 전공과목 : 공고 직무기술서 기준 핵심 역량 위주로 학습, 문제풀이보다 직무 이해 중심으로 준비 비중 자소서 / 이력서 70% , 자격증 / 시험 30% 경력/활동이 적으면 활동 경험과 성과를 스토리로 풀어내는 것이 결정적 핵심 자격증은 최소한만, 대부분 자소서와 직무 이해로 승부
댓글 1
행행행행복작성자2026.02.07
답변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자소서는 향후에 준비를 해도 되니 지금은 자격증 준비에 더욱 전념을 해야합니다 .비율을 따지자만 스펙업을 위한 시간투자가 80퍼센트 이상이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ITQ는 공공기관 취업에 메리트가 없으니 당장 그만두시고 서류 전형의 필수인 컴활 1급과 한국사 1급 취득에 모든 에너지를 쏟으셔야 합니다. 지금은 정량적 스펙이 부족해 합격이 어려우니 용산재단은 경험 삼아 가볍게 지원하시고 자소서와 자격증 공부 비중을 2대8로 두어 기본 자격 요건 완성에 집중하십시오. NCS는 모듈형 기본서로 시작하시고 전공은 경영학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범용성이 넓으니 불안해하지 말고 스펙부터 갖추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순서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문화행정 공공기관은 자격증보다 직무 이해·경험 서술을 더 봅니다. 한컴·컴활은 있으면 충분하고, 추가로 필수급 자격증은 없습니다. 여력이 있으면 문화예술경영 개론 수준의 이론 정리나 NCS 의사소통·문제해결·조직이해 위주로 준비하세요. 전공시험이 있는 기관은 드물고, 있더라도 문화정책·공공기관 역할·지역문화재단 기능이 핵심입니다. 자소서/이력서와 자격증 비중은 7:3을 권합니다. 이미 가진 연극학회·사진동아리·SNS 홍보·총무 경험은 문화행정과 매우 잘 맞으니, 기획·운영·홍보·예산/관리 관점으로 재정리하세요. ITQ에 과부하 느끼면 속도 조절하고, 자소서 먼저 완성하는 게 합격 가능성을 높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행정 관련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할 경우에는 지원 분야 역량 어필을 위해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지원 분야 관련 역량을 적극적으로 어필해주시는 것이 중요한 만큼 해당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merit가 존재합니다. 또한 NCS 전공 과목의 경우 에듀윌, 해커스 등 주요 공기업 취업 전문 기업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강의를 수강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독학으로 진행할 수는 있으나, 취준생에게는 효율적인 시간 분배가 매우 중요하므로 인터넷 강의 수강을 통해 NCS 준비 시간을 저감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제 출제 유형을 파악한 이후 반복된 훈련을 통해 정답률, 문제 풀이 속도를 함께 개선하는 연습을 지속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소서/이력서 준비와 자격증 준비 비중은 6:4로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슈슈슈까ㅣㄹ한국교통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34%
먼저 지금 상황을 너무 부정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자소서가 아직 없고, 자격증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당연히 불안해지지만, 문화재단이나 문화행정 공공기관은 생각보다 자격증 중심으로 뽑는 구조는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오히려 방향 없이 자격증만 계속 늘리다가 정작 본인 이야기를 정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현장에서 더 많이 봤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지금 단계에서는 자소서와 이력서 정리에 더 많은 시간을 쓰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중으로 따지면 자소서쪽에 70 정도를 두셔도 과하지 않습니다. 자격증은 따도 한 줄이지만, 자소서는 지금까지의 모든 경험을 의미 있는 이야기로 바꿔주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용산문화재단 공고가 올라왔다고 해서 반드시 이번 공고에 모든 걸 맞춰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공공기관 준비는 한번의 공고로 끝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번 공고를 계기로 자소서 기본 틀을 만들고, 본인의 경험을 문화행정 관점에서 정리해두신다면 이후 올라오는 다른 문화재단 공고들에서는 훨씬 수월해질 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진로 관련 활동을 어떤걸 더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재학중인 4학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현재 겨울 방학을 맞아 어떤 활동을 더 해야할지 방향성을 잘 못잡겠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현재 진로는 아직 정하진 못하여서 공정 설계를 가고 싶으나 너무 경쟁이 쎌거 같아 공정 기술이나 양산 기술, 혹은 디스플레이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점 : 4.20/4.5 이며 4학년 올라가면 4.2중반 될 것 같습니다. 활동 : 현재 학부연구생 1년, 하이포, 머신러닝쪽 해커톤 장려상 어학은 이번 방학 때 취득할 예정입니다! 현재 고민 중인 것은 방학 때 adsp나 sqld 혹은 엑셀을 잘 못 다뤄서 컴활 1급을 취득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러나 다른 마음으로는 파이썬을 공부하여 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좀 더 공부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런 활동 말고도 혹시 더 추천해주실 활동 들이 있을지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
Q. 풀리는 게 없어서 죽고 싶습니다... 취업 힘들까요?
현재 토익 825(유효기간 3년 지남), 토스 AL(유효기간 3년 지남), 한국사 2급, 컴활 1급, 사무자동화산업기사, ITQ 아래한글 B, 워드 2급, 모스 마스터, 운전면허 이렇게 스펙이 있어요. 지방대 상경계열 졸업에 학점은 2.9. 경력은 방위산업체 전자식기술교범 3개월 근무가 전부. 나머지는 알바. 공기업 이직할 수 있는 직무에 맞춰서 무역/물류 쪽으로만 지원하고 있는데.... 족족 광탈하고 있어요. 한 회사는 면접 분위기 진짜 좋았는데, 추가면접까지 가는 접전 끝에 탈락. 나머지는 좀 문제 있는 회사들이라(면접관 태도가 꼰대) 탈락한 거 같구요. 건설회사 사무직은 너무 비전 없어보여서 안 갔구요. 연봉 많이 주는 회사는 문자 답장 시간 살짝 놓쳐서 면접 일정 연기, 내일 물류회사 면접, 한 회사 면접 또 하나 이렇게 있거든요. 그냥 어디라도 들어가서 머리 박아야 될까요?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공기업 사무 준비하다가 8개월 만에 멘탈 나가서 면접 보고 있습니다 ㅜㅜ
Q. KAI 인공지능 부서 취업 관련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울권 대학교에서 4-1 재학중이고 기계공학부 3.7/4.5 학점입니다. 향후 취업 목표를 찾아보다가 KAI의 인공지능부서 업무인 [자율비행 SW개발(비행제어, 경로 최적화, 군집 비행)] 등이 제가 약 3개월간 해본 UAM용 eVTOL의 제어기 설계 연구(학교 연구실에서 단기, 학부연구생X)와 맞고 회사 위치 또한 좋은 것 같아 취업을 도전해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관련된 연구를 진행해 본 것은 저게 전부이고 아직 항공역학이나 AI, 코딩등에 익숙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해당 공부와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될지 아니면 아예 석사로 진학을 해 관련 공부를 해야하는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멘토님들이 조언을 해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